수원컨벤션센터 일원이 국내 8번째 ‘국제회의복합지구’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
또 정부는 복합지구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국제회의집적시설도 수원에 7곳, 고양에 1곳 추가로 지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국제회의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수원컨벤션센터 일원을 국제회의복합지구 대상 지역으로 새롭게 선정하고, 수원·고양·경주 등의 복합지구에 국제회의집적시설 10곳을 추가 지정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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