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은 개인신용대출 심사 과정에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과 심사담당자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보이스피싱 의심사례 3건을 적발하고, 총 1억4700만원 규모의 피해를 전액 예방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3건 모두 경찰 도착 전까지 고객과 통화를 이어가며 심리적 안정을 지원했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심사 단계에서 보이스피싱 피해 가능성을 세밀히 확인하는 프로세스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며 “선제적 차단을 통해 금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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