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올해 전기로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탄소 저감 제품을 양산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수소환원제철을 통해 탄소중립에 다가설 계획이다.
고로 없이 전기로만을 활용하는 동국제강은 전기로의 효율을 높여 탄소 배출량 과제를 풀어낼 방침이다.
15일 본사 취재를 종합하면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3사는 철강 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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