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한강뷰 아파트를 탐내는 영철에게 현실 조언을 건넨다.
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한강 뷰 고급 아파트에 마음을 뺏긴 영철에게 김대호는 "이 돈이면 국밥이 몇 그릇이냐", "한푼 두푼 모아야지"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 반면, 안재현은 "은퇴 설계를 끝낸 후 계획을 세워 올만 하다"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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