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5일 △농업 인력 안정 △산지 유통 현대화 △기후 대응 미래농업 △고품질 쌀 산업 육성 △타작물 전환 △청정 축산 구축 등 6대 분야 12개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와 경쟁력 있는 농정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동선별비 지원,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 산지유통센터 지원, 농산물 패키징 표준화·규격화 등 21개 사업에 42억 원을 투입해 ‘칠갑마루’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비가림 시설과 농가 맞춤형 원예시설, 생산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구기자 등 지역 특화 품목과 전략 육성 품목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등 17개 사업에 42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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