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사진으로 모낭충 밀도 ‘예측’…안면 홍반 진단 보조 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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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사진으로 모낭충 밀도 ‘예측’…안면 홍반 진단 보조 AI 개발

안면 홍반 환자의 모낭충 밀도를 얼굴 사진과 임상 데이터만으로 예측해 진단을 보조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연구팀은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진단 과정의 초기 판단을 돕기 위해 얼굴 사진과 임상 정보만을 활용한 AI 기반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

김제민 교수는 “본 연구는 얼굴 사진과 임상 데이터만을 활용해 모낭충 밀도를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인간과 AI의 협업이 진단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모낭충 검사 장비가 없는 1차 의료기관이나 원격 진료 환경, 수련의 교육 과정 등에서 참고 지표로 활용될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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