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가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의 공식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효율 제습 소재인 데시칸트(Desiccant)를 의류 건조기에 적용해 건조 성능을 유지하면서 에너지 사용량을 크게 절감하는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건조 기술은 120V 전원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외부 배관 공사 없이 강력한 건조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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