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컴텍, 구미 3공장 부지 용도변경 승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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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컴텍, 구미 3공장 부지 용도변경 승인 완료

방탄 솔루션 기업 삼양컴텍은 경북 구미 3공장 증설을 위한 부지 용도변경을 관계기관으로부터 승인받아 공장 증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미 3공장은 폴란드 수출용 K2 전차 특수장갑 등 주요 방호 부품의 생산 확대를 위한 핵심 생산 인프라로, 증설이 완료되면 증가하는 방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김종일 삼양컴텍 대표는 "구미 3공장 부지 용도변경 승인 고시돼 공장 증설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폴란드 수출용 K2전차 특수장갑 생산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생산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방산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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