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핀 F1은 13일(현지시간) 잭 두한과 2026 시즌 드라이버 계약을 상호 해지했다고 밝혔다.
두한은 500cc 월드 바이크 챔피언 5연패를 달성한 믹 두한의 아들로, 2012년 카트로 데뷔해 F4·유로 포뮬러·F3를 거쳤다.
2023년 알핀의 리저브 드라이버로 합류한 두한은 오콘 이탈 이후 육성 프로그램 출신 최초의 주전으로 2024년 아부다비에서 F1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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