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2023년 12월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1조 269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연봉 외 수입으로만 1억 달러를 벌어들여 호날두보다 훨씬 많다.
스포르티코는 "연봉 외에 연간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기록한 선수는 타이거 우즈(골프) 로저 페더러(테니스) 스테판 커리(NBA) 3명 뿐으로 오타니가 역대 4번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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