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 떼먹고 2년간 해외 도피한 50대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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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떼먹고 2년간 해외 도피한 50대 구속 송치

수십억원의 전세 보증금을 떼먹고 해외로 도피해 생활해 왔던 50대가 검찰로 넘겨졌다.

A씨는 대전 중구 소재 다가구주택 2채를 이른바 '갭투자' 방식으로 매입한 뒤 2022년부터 20∼40대 세입자 17명과 16억6천만원 상당의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다가구주택 선순위보증금이 바로바로 열람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세입자들에게 "다른 전세계약이나 근저당권이 설정된 집이 아니다"라고 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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