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한라산의 노란색 세복수초가 작년보다 약 한 달 일찍 피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2일 한라산 일대 해발 500m 지점의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부터 세복수초 개화 시기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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