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의 신축 고가 아파트 단지에서 집 전체가 아닌 ‘방 한 칸’만을 임대하는 이색 매물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증금 3000만 원에 월세 140만 원으로, 웬만한 서울 오피스텔 한 채의 월세를 웃도는 수준이지만 신축 대단지의 주거 환경과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네이버페이 부동산에 따르면 최근 서초구 잠원동의 한 신축 아파트 전용면적 59.53㎡ 매물이 방 하나를 임대하는 조건으로 등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