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의 장편 연출 데뷔작 영화 ‘고백하지마’가 개봉 이후 극장 개봉 기준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
‘고백하지마’는 배우 류현경의 첫 장편 감독 데뷔작이자, 감독·제작·배급·연기를 모두 직접 맡은 1인 시스템 영화다.
기획 단계부터 촬영, 개봉 이후 극장 협의와 상영 운영, 관객과의 만남(GV)까지 전 과정을 류현경이 기획자이자 창작자로 직접 책임졌으며, 일반적인 홍보마케팅(P&A) 비용을 거의 집행하지 않은 채 개봉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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