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멀티골을 터뜨렸지만 첼시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후반 38분 코너킥에서 뒤로 흐른 볼을 가르나초가 하프 발리 슈팅으로 골로 연결했다.
가르나초는 이번 시즌 유독 EFL컵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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