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 애니는 캐릭터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층적인 매력을 표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애니는 구찌 컬렉션과의 공통점에 대해 “하나의 정체성 안에 여러 얼굴과 감성이 공존한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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