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2년간 시행한 어르신 백내장·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이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동군은 2024년부터 군민 1천122명에게 7억5천800만원을 지원해 백내장(867명)과 무릎관절(255명) 수술을 주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말 영동군 인구 4만3천32명 중 65세 이상은 1만7천202명(4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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