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 비앤엠은 자체 브랜드(PB) '바디앤(bodyand)'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미용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앤엠은 자사의 뷰티 케어 브랜드 '바디앤'을 통해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글로우쎄라(Glowthera)'를 신규 론칭하고, 다음 달 2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글로우쎄라'는 기존 가정용 기기의 출력 한계를 보완한 제품으로 병원급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전문적인 탄력·보습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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