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물차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던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에 임시 화물주차시설이 운영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 조정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신항 웅동 배후단지는 대형 화물차 불법주정차 문제가 심화하면서 지난해부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부산항만공사, 경남도, 진해구, 진해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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