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지방자치단체로 세종시 등 16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해당 사업을 시행하는 시군구는 기존 17곳에서 총 33곳으로 늘어난다.
복지부는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시행 결과 이용자들이 기존 수급 바우처로는 이용할 수 없었던 보조기기나 학습·예술·체육활동 등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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