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가정간편식(HMR) 자체 브랜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차려낸은 컬리가 지난해 4월 선보인 간편식 PB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겨냥한 제품군이다.
시중 제품 대비 햄과 소시지 함량을 높였으며, 국산 닭고기로 만든 소시지와 국산 대파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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