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스키를 타던 남성이 눈 속에 파묻혀 손만 나와있는 스키어를 우연히 발견해 극적으로 구조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테오 질라(37)는 지난 10일 스위스 엥겔베르크에서 스키를 즐기던 중 하얀 눈 위에 무언가 튀어나와 있는 것을 지나쳐 갔다.
급히 다가가보니 눈 속에 튀어나와 있던 것은 사람의 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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