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15일부터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함께 기차 연계 관광객 인센티브 이벤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는 당일 관광객 1인당 1만원, 숙박 관광객 1인당 2만원이며, 기차 및 여객선을 이용한 관광객에게는 당일 방문객 5천원, 숙박 관광객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이와 별도로 추진되는 '동해선 KTX-이음 개통 기념 기차 연계 이벤트'는 서울역 또는 부전역에서 출발해 동해역에 도착하는 열차 이용 관광객이 승차권을 인증할 경우 해당 기차 운임의 50%를 추가로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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