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와 함께 전국 아동양육시설 30곳에 폐의류로 만든 가구를 제공해 공간 개선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초록우산과 유니클로의 '우리 아이 행복한 공간' 시즌2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유니클로 의류 수거함에 담긴 폐의류를 가구로 만들어 아동양육시설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초록우산과 유니클로는 시즌1 캠페인을 통해 아동양육시설 10곳을 지원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