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이 지난 12일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 20여명을 대사관저로 초청,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빈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경호 협력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경호처가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10월 APEC 정상회의에서 한미 경호 당국 간의 공조 성과를 되새기고 한미 양국 간 경호 협력의 의미를 공유했다고 경호처는 전했다.
경호처는 "한미 경호 협력이 한층 공고해졌음이 재확인됐다"며 "향후 국제행사 및 정상 외교 과정에서도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이 더욱 굳건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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