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엔제리너스와 젤씨네를 함께 운영하는 커피·아이스크림 복합 브랜드 매장 '스마트 카페'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3층 면세구역에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엔제리너스 매장에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을 도입해 브루잉 커피 3종을 균일한 품질로 제공한다.
롯데GRS는 공항이라는 특수 상권에 맞춰 바리스타 로봇이 제조하는 균일한 브루잉 커피와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통해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고자 이번 복합 매장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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