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16일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공간 옵션을 마련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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