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발표에 귀국 미루고 영향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발표에 귀국 미루고 영향 점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4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일부 첨단 반도체 25% 관세 부과로 인한 여파를 점검하기 위해 방미 일정을 연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여 본부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유니언스테이션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새롭게 반도체, 핵심 광물 관련 행정명령(포고문)이 발표됐다"며 "저도 오늘 밤 (귀국) 비행기를 타려다가 하루 더 묵으면서 진상 파악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당초 이날 오후 뉴욕으로 이동해 귀국할 계획이었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반도체 관세 정책을 발표해 이를 점검하기 위해 귀국을 미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