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 서비스 제공 구조를 정비하고 기능을 고도화한 플랫폼 2.0 버전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분양 정보 확인부터 입주 후 스마트홈 제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 사후서비스(AS) 접수 등 주거 전 과정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통합 주거 플랫폼 2.0 공개는 주거 서비스 제공 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고객 일상과 맞닿은 생활 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주거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주거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