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은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경찰 2차 조사를 위해 출석했다.
이어 '강선우 의원에게 직접 1억 원 전달한 것 맞는지' '공천 위해 1억 원 전달한 건지' '카카오톡과 텔레그램 재가입한 이유 뭔지' '경찰에 임의제출한 PC는 왜 초기화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질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김 시의원은 이날 조사에 지난 11일 압수수색 당시 경찰이 확보하지 못한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지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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