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돋보기] "월급 달라고 하면 줬다"…박나래 해명에 직장인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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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돋보기] "월급 달라고 하면 줬다"…박나래 해명에 직장인 '부글부글'

매니저 갑질·의료법 위반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월급 미지급 논란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으나, 직장인들은 사회적 통념과 맞지 않는다고 비판하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입금 체불 및 개인 비용 지급 지연이 있었나'라는 질문에 "없었다"고 부인하면서 "1인 기획사이다 보니, 제가 직접 월급을 줬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월급을 모두 지급했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누리꾼들은 대부분의 직장에서 직장인이 근로 대가를 직접 요구하지 않아도, 신뢰를 기반으로 계약서에 명시된 금액이 자동으로 입금되는 사회적 통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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