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15일) 공개된 메인 예고 영상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당당한 발걸음으로 포문을 연다.
제작진은 “이번 예고 영상은 디지털 성범죄라는 거대 카르텔에 맞서는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의 결연한 의지와 그들을 둘러싼 처절한 과거를 교차하며, 작품의 핵심 서사를 압축적으로 담았다.위험한 비밀을 공유하고 있는 세 변호사가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기 위해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고 함께하는 웰메이드 미스터리 추적극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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