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크라운해태는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준PO 1차전에서 하나카드를 세트 점수 4-3으로 제압했다.
하나카드는 1세트 남자 복식에 나선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신정주 조가 김재근-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 조를 11-2(4이닝)로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세트 여자 복식에서 임정숙-백민주 조가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 조를 9-6(5이닝)으로 격파하면서 크라운해태가 반격에 성공했다.
5세트 남자 단식에서는 신정주가 김재근을 11-4(6이닝)로 돌려세우면서 하나카드가 승리까지 한 세트만을 남겨뒀으나 크라운해태는 이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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