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 모나용평은 설원 DJ파티 '아프레스키('Après-Ski) in MONA YP'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전문 DJ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스키 이용 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파티 형태로 운영된다.
모나용평은 이번 아프레스키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스키 중심 이용 패턴에서 벗어나 스키 이후 시간대까지 체류를 유도하는 야간 콘텐츠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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