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서 뵙겠습니다.” 15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서울 중구 한은 16층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장에서 침묵을 지키다 취재진에게 이같은 말을 한 뒤 회의를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금통위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2.5%에서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금통위 결과 이후 오전 11시 10분께 열리는 통화정책방향 설명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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