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는 국내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신규 지식재산(IP) 판권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젝트 AT'는 디나미스 원이 기존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새롭게 개발에 착수한 프로젝트로, 엔씨소프트는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는다.
덱사스튜디오는 성공 경험을 보유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전문 개발 인력이 주축이 된 개발사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액션성을 지닌 신규 IP '프로젝트 R(가제)'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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