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지난해 외국인 객수와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23%, 3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본인 관광객 5.9명 중 1명꼴로 롯데마트를 방문한 셈이다.
임호석 롯데마트·슈퍼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지난해 일본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아시아는 물론 미주·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외국인 대상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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