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1단계 성과 평가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고, 향후 2년간 2단계 사업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과기정통부가 미래 정보보호 산업을 선도할 우수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공모로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2년도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융합 교육과정 구축 ▲다학제 융합 전공 교육 고도화 ▲교육·연구 성과의 사회·산업 확산을 위한 기여 프로그램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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