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15일 성명을 내고 재외동포청을 서울 정부청사로 이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세한총연은 성명에서 "700만 재외동포를 대표해 현 재외동포청의 인천 송도 소재로 인해 초래된 동포들의 의사 묵살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은 단순한 청사 이동의 문제가 아니라 ▲ 국민과 동포의 목소리를 우선하겠다는 국민주권정부의 분명한 의지이며 ▲ 재외동포를 국가 전략의 핵심 축으로 격상시키는 새로운 동포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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