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가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새해 첫 ‘무해한 옷장정리’ 플리마켓을 연다.
(사진=번개장터) 무해한 옷장정리는 소유보다 공유에 가치를 두는 번개장터의 시그니처 캠페인으로, 셀럽의 실제 사용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첫 주자로 나선 전현무는 최근 각종 방송을 통해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이미지를 굳힌 인물로,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자신의 패션 취향과 수집 스토리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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