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단 하나의 대출로 연금 수령자의 노후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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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단 하나의 대출로 연금 수령자의 노후를 지킨다"

하나은행이 공적연금을 수령하는 고객들을 위해 연 1.0%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소액 신용대출 상품, ‘연금 생활비 대출’을 출시했다.

하나은행 이호성 행장은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연금 수급자의 소액 생활자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고객들이 불법사금융이나 고금리 대출에 노출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ESG 경영과 포용금융, 소비자보호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공적연금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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