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홍현석이 친정 팀 헨트에서 부활을 도모한다.
사진=KAA 헨트 벨기에 프로축구 KAA 헨트는 15일(한국시간) 마인츠 소속 홍현석을 2025~26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홍현석은 헨트에서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두 시즌 동안 공식전 104경기에서 18골 20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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