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9일 '돌봄통합팀'을 복지동행국 복지정책과에 신설하고 본격적인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서다.
마포구 돌봄통합팀은 법 취지에 맞춰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가족지원 등 돌봄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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