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감독과 결별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16강 탈락이라는 아픔까지 맛봤다.
이날 상대인 알바세테는 라리가2(2부리그)에서도 22개 팀 중 17위로, 레알은 주축 선수들을 대거 제외한 채 원정에 나섰으나 패배하며 고개를 떨궜다.
알바세테는 지난 1994~95시즌 이후 31년 만에 국왕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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