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회장 주식평가액 28조 돌파…국내 첫 ‘30조 주식부자’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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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회장 주식평가액 28조 돌파…국내 첫 ‘30조 주식부자’ 초읽기

국내 주식부자 1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이 28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첫 ‘30조원대 개인 주식자산’ 달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E&A 등 총 7개 상장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종목의 주식평가액 합계가 처음으로 28조원대에 진입했다.

이재용 회장은 삼성물산 주식 3568만 8797주(지분율 약 21%)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종목의 주식평가액은 10조 1177억 원으로 처음 10조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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