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샐다나, '아바타' 시리즈로 역대 최고 흥행 배우 등극...22조 원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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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샐다나, '아바타' 시리즈로 역대 최고 흥행 배우 등극...22조 원 벌어

영화 ‘아바타’ 시리즈에서 나비족의 전사 네이티리 역을 맡고, 마블 히어로물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서 가모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두 조 샐다나가 역사상 누적 흥행 수입이 가장 많은 배우에 등극해 눈길을 끈다.

(사진=로이터)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조 샐다나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 열풍에 힘입어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스칼렛 요한슨은 주연작 36편을 통해 15억 4000만 달러(약 22조 5764억 원)의 수익을 벌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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