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뇌종양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최소침습 내시경 뇌종양 수술 분야의 권위자인 전치만 교수를 초빙, 진료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치만 교수는 성인·소아 뇌종양을 전문으로 진료해 온 신경외과 전문의로, 눈썹이나 눈꺼풀의 최소 절개를 통한 내시경 뇌종양 수술로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열린 제2차 국제 안와 내시경 학술대회에서는 전 세계 최초로 ‘소아 뇌종양 안와 내시경 수술’의 임상 결과를 발표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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