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 시즌 1호골을 기록했다.
김민재는 15일(한국 시각)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FC쾰른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26분 결승골을 만들었다.
앞서 전반 41분 린톤 마이나에게 실점해 끌려가던 뮌헨은 전반 50분 세르주 그나브리, 후반 39분 레나르트 카를과 김민재의 결승골을 엮어 승점 3을 챙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