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가 이틀 연속 오태준의 끝내기로 프로당구 PBA 팀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크라운해태 선수들이 프로당구 PBA 팀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한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5세트 남자단식에선 신정주가 김재근을 11-4(6이닝)로 돌려세워 하나카드가 1차전 승리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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