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홍현석(27)이 친정 KAA 헨트(벨기에) 유니폼을 입는다.
헨트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등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홍현석이 돌아왔다.그는 2025~26시즌 잔여 기간 마인츠(독일)로부터 임대 이적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홍현석은 마인츠서 23경기 1도움에 그쳤고, 올 시즌을 앞두고는 프랑스 리그1 낭트로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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